보도자료
휴먼시아숲속어린이집, 고사리손으로 '전주함께라면' 온기 채워
작성일 : 2026-02-02
조회수 : 5

 

휴먼시아숲속어린이집이 아이들과 학부모의 참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휴먼시아숲속어린이집(원장 김귀정)은 2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라면 200개를 기탁하고, 효자4동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효자4동에 설치된 ‘전주함께라면 기부함’을 통해 지역 내 고립 위기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전주함께라면 기부함’은 도움이 필요한 고립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전주시와 전주시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주시 35개 동 주민센터에 설치돼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이끌고 있다.

휴먼시아숲속어린이집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에도 아이들이 직접 고사리손으로 라면을 준비해 기부함에 채워 넣으며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휴먼시아숲속어린이집 아이들의 소중한 참여가 ‘전주함께라면 기부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며 “김귀정 원장님을 비롯해 원아와 학부모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주함께라면’ 기부 참여를 원하는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주시복지재단 전화 063-281-0030으로 문의하면 된다.

[54999]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12-8(2층) TEL. 063-281-0050 FAX. 063-281-0051

상호명 : 재단법인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대표자명] 윤방섭 [사업자등록번호] 849-82-00212 [기관대표메일주소] jjwf1004@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