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성실(대표 정태두)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영유아를 위해 1억 1,956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해주셨습니다.
성실은 2012년 설립 이후 의류 및 섬유제품을 생산해 온 기업으로, 물품 기부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기부된 의류는 지역 내 아동시설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따뜻하고 건강한 일상에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성실 정태두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이 모일수록 전주는 더 따뜻해집니다.
나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문의 바랍니다.
▪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