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런치 카페 스무스(대표 홍자경)가 개업 1주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만 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타지역에서 전주로 이사와 카페를 운영해 온 홍자경 대표는 시민들의 응원 속에 첫 1년을 보낸 것을 기념하고, 감사한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습니다.
전주에서의 첫 1년을 따뜻한 나눔으로 기념해주신 스무스 홍자경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이 나눔으로 이어질수록 전주는 더 따뜻해집니다.
나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문의 바랍니다.
▪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