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오송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가져와 교내 중고거래장터를 운영하고, 판매 수익금 128만 3,270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셨습니다.
이번 기부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다시 나누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그 수익금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가며 환경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습니다.
전주오송중학교 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정성껏 마련해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나눔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문의 주세요!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