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자아이꿈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심고 가꾼 텃밭 채소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20만 원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은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며 채소를 키우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수확한 채소를 판매한 수익금을 나누며 자연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배웠습니다.
이번 기부는 원아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님과 교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졌습니다.
정성껏 키운 채소처럼 따뜻하게 자라난 아이들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효자아이꿈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문의해 주세요.
▪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