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의류 전문기업 ㈜엔라인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위해 여성의류 100박스(환가액 8,313만 9천 원 상당)를 기탁해 주셨습니다.
㈜엔라인은 온라인 쇼핑몰 ‘난닝구’를 운영하는 여성의류 제조·유통 전문기업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엔라인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이 모이면, 세상은 조금 더 살 만해집니다.
나눔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문의 주세요!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