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사)부처님세상 부설 전북불교대학이 전주시복지재단에 ‘엄마의밥상’ 사업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0일 퇴임한 이창구 전 학장이 부처님세상 이사회로부터 받은 전별금 전액을 기부하며 마련됐습니다.
전북불교대학은 2023년부터 부처님오신날과 ‘대학인의 밤’ 등을 통해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 역시 아침 식사를 거르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지원하는 ‘엄마의밥상’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습니다.
나눔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문의해 주세요.
▪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