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복지재단은 전주시와 함께 산업단지 근로자분들의 건강한 하루를 지원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분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이날 사업 현장에는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우범기 전주시장, 강동오 (사)전주시중소기업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해 사업 운영 현황을 살폈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한 끼가 근로자분들께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전주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후원금의 투명한 관리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눔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문의 주세요!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