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전주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민관 협력 확대
작성일 : 2026-03-03
조회수 : 18

전주시복지재단은 전주시청에서 ‘2026년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식에는  전주시 비롯해 전주시복지재단, 한국외식업중앙회 덕진구지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등

7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산업단지 노동자의 건강권 보장과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새벽 출근 노동자에게 1,000원으로 영양 간편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국비 8,000만 원을 확보해 규모를 확대하였습니다.

기존 주 1회에서 주 4회(화~금)로 늘려 3월 1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158회 운영하며, 연인원 약 3만1,600명에게 아침 식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후원금 접수 및 관리 업무를 담당하며, 기관 간 역할 분담을 통해 재원 관리의 투명성과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연대의 손길이 이어질수록 지역사회는 더 단단해집니다.
나눔 동참 문의는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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