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토마토어린이집은 원아·학부모·교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진북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전주함께라면 기부함’을 통해
설 명절을 홀로 보내야 하는 고립 위기 가정을 위해 라면 300개를 기부해주셨습니다.
아기토마토어린이집은 지난해에도 100만 원 기부로 ‘백만천사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한편 재단은 35개 동 주민센터에 '함께라면 기부함'을 설치해 시민 참여형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웃을 향한 관심이 도시의 온도를 높입니다.
나눔에 함께하실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연락해 주세요.
▪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